얼마전에 친구 새우와 홍대에서 만나 컴터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시스템 하드와 데이터 하드를 나누는게 좋다는 말에 집에 오자마자 지름 작렬!
나름 컴맹인 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하드를 사서 새로 장착하고 기존하드에 나눠져 있던 파티션을 삭제해봤다. 매번 할때마다 막히면 새우한테 전화를 걸어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새우는 그래도 친구라고 잘 가르쳐줬다.
이틀동안 OS를 세번은 깔았다 지웠다 반복. -ㅅ-;;
휴~ 이제서야 마무리~
이제 프로그램 깔아야지~
하드새로사고, 시스템만 새로 깔아도 새 컴터를 산 기분이다~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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