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 2009/05/25 10:28

지난 22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신촌 퀸 라이브홀에서 정열의 바람개비들 공연을 했다.
5년전 3월 첫 공연이후 세번째 공연이다.

어린친구들이 많이 와서 관객의 반응은 정말 최고였다.
앞으로 또 이런 공연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날은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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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 리허설을 마치고 멤버들과 게스트로 도와준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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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 사색에 잠긴 열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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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화장으로 최고의 변장을 한 박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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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의 왕형과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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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어하는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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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붙어 있는 Se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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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공연을 마치고 게스트 공연 할 동안 단체티로 갈아 입은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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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와 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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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 왕형, 박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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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형의 여친이 왕형에게 준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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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공연 시작 전. 정말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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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옷을 갈아 입고 대기중.






앞으로 언젠가 또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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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m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