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신촌 퀸 라이브홀에서 정열의 바람개비들 공연을 했다.
5년전 3월 첫 공연이후 세번째 공연이다.
어린친구들이 많이 와서 관객의 반응은 정말 최고였다.
앞으로 또 이런 공연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날은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 언젠가 또 할 수 있겠지?
Posted by 범스












Posted by 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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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
2009/05/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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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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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잘했나?
그런데 화장들이 전부 다 멋있는게 아니고 이상해!!!!
별아씨
2009/05/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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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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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몇일만 일찍 홈피에 들렸으면 범스님 공연을 볼수있었군요.
절호의 찬스를 놓쳐서 못내 아쉽네요.
범스님은 여유를 갖고 삶을 즐기시는거 같아서
여기 들릴때마다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p.s. 릭애슬리... 범스님은 롤러장 다님서 들으셨군효 !!
전... 음.. 밝히면 나이가 드러나므로.. -_-;;
아무튼 여전히 들어도 괜찮군요...
정신
2009/05/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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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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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1부만 봐서..
2부 동영상이라도 좀 찍어놓으시지~ㅋ
암튼..그날 범스 멋졌어.
새로운 모습야.
무지 궁금했었는데 빽바지도 멋지고 건반에 베이스기타에 보컬까지 와~
그렇게 언제나 즐기면서 살아가시길.
근데..오빠도 스모키 화장 좀 하지 그랬어?ㅋㅋ
재밌었을텐데..ㅎㅎ
머쉬
2009/05/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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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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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가위로는 시커멓고 아래는 하얗군..화장 안해도 한듯한 ㅋㅋ
파릇
2009/05/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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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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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정열의 바람개비들' 공연에 갔던 사람입니다.
(지인의 가족이 멤버의 일원이라 알음알음으로 가게 되었지요.)
일주일만에 문득 그날의 감흥이 되살아나 약간의 검색을 통해 찾아왔네요.
직장 생활만도 벅찬, 그저 평범한 사회인인 저로서는
"열정" 하나로 뭉쳐 함께 노래를 하신다는 것에 경이감마저 생기더군요.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신나는 공연 잘 봤다는 인사 전하고 싶어요.
(어쩌면 제가 선물한 무언가를 뒷풀이에서 나눠 드셨을지도 모르겠군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음 번에 멋진 무대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p.s. 그날 아는 노래, 좋은 노래에 참 반가웠는데 혹시 곡목들을 알 수 있을까요?
쏘주 한잔의 행복
- 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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