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머쉬와 동네에서 술한잔 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북한산에 오르기로 술김에 약속!
아침에 띵한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며 불광동 약속장소로 향했다.
아직 정신이 없기는 머쉬도 마찬가지.ㅋㅋ
그 후 맥주를 마시고 다시 동네로 와서 메기매운탕에 쏘주 한잔.
캬~ 정말 운동 잘하고 잘먹고 잘 마셨다.
담에 또 뜬금없이 가자.ㅋㅋ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산락페 첫날 (4) | 2009/07/28 |
|---|---|
| 가족들과 함께 한 일영유원지 (10) | 2009/06/30 |
| 간만에 오른 북한산 (14) | 2009/06/14 |
| 09 정열의 바람개비들 공연 (13) | 2009/05/31 |
| 처음으로 외쳐본 노무현 (2) | 2009/05/31 |
| 정열의 바람개비들 대기실 (10) | 2009/05/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