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가 너무 보고 싶었다.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
어제 머쉬와 순걸이와 술을 한잔 하고 집에 들어와서 컴퓨터를 켰다.
CGV사이트에 들어간다. 오늘 아침 영화 시간을 보니 8시부터 자리가 있다.
적당히 9시에 예매를 했다.
트랜스포머라 그런가 조조할인도 없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었다.
암생각없이 이빨을 닦고 티비를 켰다. 내가 보던 아침 프로가 끝났다. 엥?
오마이 갓!!!!!!!!!!!!!!!!!!!!!!!!!!
지금 시간은 10시 -_-;;
내 영화 인생에 여태 이런 일은 없었는데, 슬슬 치매가 오나 보다.
잠시 후 11시 30분거 또 예매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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