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 2009/06/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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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혼자서 14,000원을 내고 본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그러나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
전작보다 못한 속편들이 많아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기우였다.
1편보다 재미있다고는 못해도 1편만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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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정신을 차릴 수 없는 로보트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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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와 쌍둥이 개그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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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연기의 달인. 범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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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전투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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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로봇들의 볼거리와는 또 다른 화려한 메간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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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 옵티머스 프라임 님.






한번 더 보러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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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m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