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설.
간만에 외근.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그냥 날씨에 맞춰 살아왔는데...
정말 왠만하면 끄떡 없었는데...
오늘은 정말 귀가 떨어져나갈것 같은게 아니라 코가 떨어져나갈것 같았다.
아우~
내복사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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